국가경쟁력도 꺾였다

스위스 국제경영개발대학원(IMD)이 매년 평가하는 국가경쟁력 평가 순위에서 우리나라가 올해 28위를 기록해 전년보다 한 계단 떨어졌다. 경제지표가 고꾸라지면서 경제 성과 분야가 떨어지고, 최저임금 인상의 부작용을 재정으로 막느라 정부 효율성이 대폭 떨어진 결과다. 특히 기술·교육 분야를 포함한 인프라스